AI DREAMER
가 보면 사람이 꽉 차 있고, 줄은 길고, 그래서 발길을 돌린 경험이 있습니다. 에이아이드리머는 그런 작은 헛걸음을 줄이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이웃끼리 지금 상황을 나누면 서로의 시간이 절약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카페·식당·도서관의 지금 혼잡도와 웨이팅 상황을 이웃과 실시간으로 나누는 하이퍼로컬 현장 맵입니다. 사진 없이 가볍게, 제보 한 줄로 주고받습니다.